KAIST 장순흥 교수, 일 원전사고 조사위 국제자문위원 임명

장순흥 교수님께서 일 원전사고
조사위 국제자문위원으로 임명되셨습니다.


기사내용
KAIST
는 장순흥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조사위원회 국제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고 29일 밝혔다.

(후략)

 

기사원문

디지털 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11290201995773100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11129/42241272/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9/2011112901807.html
연합뉴스 사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394669

by shchang | 2011/11/29 16:49 | 트랙백 | 덧글(0)

"경주시, 한국원자력학회 상호협력 협약 체결"

본 기사는 2011년 11월 17일에 있었던,
경주시와 원자력학회 간의 상호협력 협약 체결 기사입니다.

장순흥 교수님께서, 원자력 학회장으로서
협약 체결에 참여하셨습니다.


원문링크:

http://www.newstown.co.kr/?m=newstown&bid=bk&cat=bkc&uid=107315

by shchang | 2011/11/29 16:48 | 트랙백 | 덧글(0)

"울진원전 증기발생기 일방 교체 중단 촉구"

울진원전 1.2호기 증기발생기 교체와 관련하여 
교수님의 입장이 나온 기사입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원문링크: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552582&news_area=030&news_divide=&news_local=15&effect=4
 

by shchang | 2011/09/15 14:45 | 트랙백 | 덧글(0)

장순흥 교수님 "원자력 학회장" 취임

장순흥 교수님께서 한국원자력학회 제24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셨습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968194

by shchang | 2011/09/15 14:41 | 트랙백 | 덧글(0)

"후쿠시마 원전사고, 붕괴열 제거 실패가 원인"

다음은 이투뉴스 경제 기사입니다.  국회 신성장산업포럼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원전산업 대토론회에서 '후쿠시마의  안전과 교훈 및 산업 전망' 를 주제로 장순흥 교수님께서 발표하신 내용입니다.

원문링크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884


감사합니다.

by shchang | 2011/08/31 09:13 | 트랙백 | 덧글(0)

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 에 장순흥 교수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제목은 "The implications of Fukushima" 이며 한국인 전문가의 입장에서

후쿠시마의 사태로부터 우리가 생각해야 할 교훈들에 관하여 논하고 있습니다.
 
원문은 첨부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The_implications_of_Fukushima_-_The_South_Korean_perspective.pdf

감사합니다.

by shchang | 2011/07/20 17:04 | 트랙백 | 덧글(0)

<기로에 선 원전> 장순흥 카이스트 교수 인터뷰

다음은 4월 7일(목) 연합뉴스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원문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998685

by shchang | 2011/04/10 16:59 | 트랙백 | 덧글(0)

한국 전문가 '수장냉각' 지난 달 말 추천

아래는 4월 8일(금) 연합뉴스 "한국 전문가 '수장냉각' 지난 달 말 추천"이라는 제목의 기사 링크입니다.
-----------------------------------------------------------------------------------------

원문 링크: http://www.ytn.co.kr/_ln/0105_201104081756032946

by shchang | 2011/04/10 16:49 | 트랙백 | 덧글(0)

"日, 후쿠시마 원전 '수장 냉각' 검토"

아래는 4월 8일(금) 연합뉴스 기사 내용입니다.
----------------------------------------------------------------------------------------------------------

후쿠시마제1원자력발전소(자료사진)

(도쿄=연합뉴스) 이충원 특파원 = 일본이 방사성 물질을 대량으로 방출한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안팎에 물을 채우는 '수장 냉각'을 검토 중이라고 도쿄신문이 8일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이 함께 구성한 '사고대책통합본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수장 냉각은 그동안 원전 사고 처리 방식으로 연구되긴 했지만 실제로 도입된 적은 없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수장 냉각은 연료봉이 들어 있는 원자로(압력용기) 내부 뿐만 아니라 원자로 밖 격납용기에도 연료봉 높이로 물을 채우는 것으로 '수관(水棺) 냉각'이나 '원자로 외 냉각'이라가도 불린다.

수관은 구(舊)소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 당시 도입됐던 석관(石棺) 냉각과 비교되곤 한다. 연료봉이 100℃ 이하 '냉온 정지' 상태가 되고, 밖으로 꺼낼 수 있을 때까지 수년간 물을 계속 채워줘야 한다.

신문은 사고대책통합본부가 현재 원자로 1∼3호기에서 진행 중인 질소 주입을 끝낸 뒤 1호기부터 수장 냉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물을 채우려면 두꺼운 콘크리트로 이뤄진 격납용기가 손상되지 않았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2호기는 격납용기의 압력제어장치(서프레션 풀)가 손상된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물을 붓기 전에 사전 검사가 필요하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한편 후쿠시마 제1원전에 수장 냉각을 도입할 필요성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언급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chungwon@yna.co.kr

원문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001249

by shchang | 2011/04/10 16:39 | 트랙백 | 덧글(0)

[대전·대덕] 일본 원전훼손...외부 냉각수로 막을 수 있다!

아래는 3월 30일 YTN에 방영된 인터뷰 내용입니다.
--------------------------------------------------------------------------------------------------

[앵커멘트]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방사성 물질로 인한 후폭풍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 후쿠시마 원자로를 냉각시켜 방사능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원자로 내부보다는 외벽에 물을 투입하는 방안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사고.

전 세계가 방사능 공포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후쿠시마 원자로 훼손을 막기 위해서는 원자로 외벽에 냉각수를 투입하는 방안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KAIST 장순흥 박사팀은 후쿠시마 원자로의 냉각을 위해서는 내부보다는 외벽, 즉 외부에 물을 투입하는 방안이 효율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자로 노심 외부에 물을 넣을 경우 예상되는 열유속은 1㎡에 300㎾ 수준.

열전달 한계인 ㎡당 1,000㎾보다 크게 낮아 성공적인 냉각이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인터뷰:장순흥, KAIST 원자력공학과 교수]
"외부에다 냉각을 시켜주면은 원자로도 보호가 되고 용기도 보호가 되고 방사능 물질도 나올 필요가 없는 그러한 면에서 지금 바깥에다 물을 채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후쿠시마 원전의 노심이 50%정도 용융된 것으로 가상할 경우 방사성 물질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원자로 용기 파손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따라서 원자로 용기 외부에 물을 주입해서 용융물을 직.간접 방식으로 냉각하는 방법은 가장 현실적으로 방사능 유출을 막고, 원자로도 보호하는 1석3조의 방법이라는 주장입니다.

원자로 외부 냉각기술은 우리 나라에서 이미 신고리 3, 4호기에 적용돼 안전성을 한 차원 높였습니다.

UAE, 아랍에미레이트 수출 원전에도 이 기술이 활용됐고, 기존 원전에도 적용해 우리 나라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장순흥, KAIST 원자력공학과 교수]
"원자로에는 노심 용융 사고가 나면 바로 예비 열냉각 방법을 통해서 원자로 용기를 보호하고 방사능 유출을 막을 수 있도록 그렇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의 원자로 외벽 냉각기술은 최근 일본 원자력 전문가들과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고, 일본 정부에도 관련 내용이 전달된 상태입니다.

YTN 이정우[ljwwow@ytn.co.kr]입니다.

원문 링크: http://www.ytn.co.kr/_ln/0103_201103300008380205

by shchang | 2011/03/30 17:18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